(주)매일경제와 고용노동부 (사)한국음료직업교육개발원 교육 협약 체결
커피에 대한 전문화된 바리스타와 교육자를 교육하기 위한 협약 체결


 

(주)매일경제와 고용노동부 (사)한국음료직업교육개발원은 8월 17일 현대인들의 생활음료가 된 커피에 대한 전문화된 바리스타와 교육자를 교육하기 위한 협약 체결을 실시했다.

 

(사)한국음료직업교육개발원 손영호 원장은 2002년부터 커피 및 음료분야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서울시 특급호텔 매니저 교육을 시작으로 우리나라 커피교육에 대한 선구자 역할을 하였으며, 매년 바리스타 챔피언쉽을 개최하여 커피문화 확산 및 커피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보여주었으며, 다양한 민간자격 시험을 통해 올바른 커피문화 전파에 기여하였다.

또한 2014년도 민간자격제도였던 바리스타자격증을 고용노동부 직업정책과 승인을 통해 교육에 대한 질적 향상을 이뤄내 현재는 국내 대학교 및 평생교육원, 고등학교, 지역캠퍼스를 통해 커피교육 체계를 확립하였다.

 

커피는 1990년대 기호식품에서 이제는 우리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생활음료로 정착한 후 현재는 커피문화로 정착이 되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자료에 의하면 커피시장은 6조원 규모로 우리나가 국민 1인이 주당 소비하는 단일 음식 중 김치와 쌀밥보다 앞선 1등이라고 한다. 이러한 커피시장이 형성됨으로 인해 창출되는 직업군도 아주 많이 생겨났다. 그중에서 현재 전국 어디를 가더라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카페에서 음료를 조리해서 서비스하는 바리스타, 그린커피빈을 음료로 만들 수 있게 볶는 커피로스팅매니저, 바리스타를 교육하고 훈련하는 바리스타 트레이너 등, 커피와 음료분야의 기타 부가적인 제품을 만들고 생산하고 판매하는 많은 직업을 창출해 내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새로운 직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나 정년퇴직 후 준비를 하는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평생직업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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