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바리스타[silver Barista]가 뜨고 있다.
이슈가 되고 있는 실버바리스타(silver Barista)에 대해 알아보자.


요즘 실버바리스타[Silver Barista]가 뜨고 있다.

우선 조금은 생소한 단어인 실버바리스타[Silver Barista]가 무엇인지 알아보자.

실버[Silver]라는 말은 은을 뜻하는 단어로 노인[중년-장년-노년]이라는 말이 갖는 부정적 이미지를 없애기 위해 고안해 낸 이름이고

바리스타[Barista]는 바[Bar]에서 일하는 사람 즉 우리나라에서는 바(카페) 내의 모든 서비스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을 말한다.

실버바리스타[Silver Barista] 고령자[중년-장년-노년]들이 커피를 만들고 바(카페) 내의 모든 서비스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을 말한다.


실제로 유럽에 가보면 지긋한 나이에도 커피샵-Bar[카페]에서 일하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정년퇴임을 하고 편안하고 안정적인 직종에서 재도약-새출발하는 많은 실버층을 볼 수 있다.

우리나에에서도 곧 이런 모습들을 볼 수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실버바리스타[Silver Barista]의 중심에는 "한국커피교육연구원[www.coffeeacademy.com]"이 그 중심에 있는데

한국커피교육연구원[www.coffeeacademy.com] 관계자의 말을 빌리자면

요즘 하루에 수십통의 문의전화가 오고 있고 방문건수도 약 10껀에 이른다고 한다. 

우선 실버바리스타[Silver Barista]에 궁금증과 호기심에 관한 질문으로 시작하여

적극적으로 시작하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상태라고 한다.

가정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안정을 이룬 이들은

이런 직종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한다고 귀뜸해준다.
또한 실버층에게 활력소를 넣어준것 같아서  보람도 느낀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커피교육연구원[www.coffeeacademy.com]"에 들어가보면 알 수있다.


한 조사기관에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실버인구가 올해 535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11.0%에 이른다고 한다.

이것이 2018년에는 707만여명(14.3%)으로 증가하고,

2026년에는 1021만여명(20.8%), 2050년에는 1600만명(38.2%)으로 급증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계속해서 늘어만 가는 실버층에게 실버바리스타[silver Barista]가 방향을 제시하고 활력소가 될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실버층에 구직란도 해결하고 활기도 불어넣는 두마리 도끼를 잡을 수 있을 지 그 행보가 기대된다.   



[바리스타매거진 이홍종기자 coffeemaster@baristamagazin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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