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와 홍차, 당뇨병 위험 감소시키는 효과 있어


커피와 홍차, 당뇨병 위험 감소시키는 효과 있어

 

 
 


온라인 의학뉴스 전문지 헬스데이 뉴스는 호주 시드니 대학 국제보건연구소의 레이첼 헉슬리(Rachel Huxley) 박사가 레귤러 커피, 디카페인 커피, 홍차가 2형당뇨병 위험을 18-36%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음을 밝혀냈다고 보도했습니다.
헉슬리 박사는 45만 여명을 대상으로 한 18건의 논문을 종합분석한 결과 레귤러 커피, 디카페인 커피, 홍차를 하루 3-4잔 마시는 사람은 당뇨병 발병률이 평균 25%, 36%, 18% 각각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레귤러 커피 한 잔은 평균 7%씩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디카페인 커피가 당뇨병 위험 감소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미루어 카페인 외의 다른 성분들이 이러한 효과를 가져오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연구팀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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