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바리스타 창업강좌 개최


실무중심의 전문교육으로 창업의 자심감 제고 및 경제적 자립 지원

교육비, 교재비, 실습비, 창업상담 등 무료지원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www.debc.or.kr)는 8월13일(수)부터 11월28일(금)까지 진행되는 특화업종 창업강좌 '바리스타 창업과정'을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해 있는 한국바리스타협회에서 개최했다.

이번 특화업종 창업강좌는 약 2개월간의 전문교육을 운영하고, 1개월간의 창업실행지원 및 사후관리를 통한 3개월간의 창업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전문교육은 기본교육과 심화교육 2가지로 나뉘어 진행되며 총18회, 72시간 동안 실무 중심의 수준 높은 기술심화 교육으로 진행된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강좌는 교육비, 교재비, 실습비 전액을 무상지원하며 교육을 수료 후 현재 운영중인 장애인기업CEO 경영애로상담을 통해 창업, 자금, 법률, 변리, 마케팅 등 기업경영이나 창업과 관련한 전문적인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센터에서는 장애인기업의 육성·지원을 위한 경영혁신연수 및 장애인CEO교육, 판로개척을 위한 국내·외 전시회가 하반기 중 진행될 예정이며, 9월에는 예비창업 장애인을 위한 일반업종 창업강좌(3일간, 서울)도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특화업종 창업강좌 바리스타 과정 개최

출처 :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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