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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클럽 5월 모임 후기입니다.
2010-06-14 04:36:33
커피마스터 <coffeemaster@baristamagazine.net> 조회수 900

안녕하세요 바리스타 클럽 총무 커피마스터 입니다...^^

 

이제 슬슬 덥죠...

 

아마 매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에어컨 때문에 조금은 시원한 여름이겠지만...

 

커피업에서 일하는것이 매장에서만 일하는거 아니니까..

 

날씨가 더워지니...

 

블렌더도 손을 좀 봐야할테고...

 

지겹고 짜증나지만 제빙기도 전체적으로 점검-청소를 해야 합니다.

 

조금만 지나면 그 제빙기가 타겟이 되서 커피매장 위생상태에 대한 기사가 나곤 하죠...^^

 

모든 분들 미리미리 청소하셨으면 합니다.

 

자~~~~

 

서론이 길었는데요...

 

5월 모임은 홍대에 있는 "미즈모렌"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바쁘고 또 게을러서 이제야 내용을 올립니다.

 

회원님들의 너그러운 맘을 기대하며~~~시작해볼까요~~!!!


 

 

 

 

 


사실 이곳은 회원님들중에 한분이 추천을 하셔서 방문했습니다.

더치커피가 맛있고 유명하다공...

커피의 종류와 맛은 무궁무진 합니다.

에스프레소만이 최고이고 다른 커피는 아니라 라는 식의  생각은 조금 아닌듯 싶습니다.

어쨌든 10분정도 되는 회원님들이 나오셨고 각자 다른 커피를 시키셨고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갔습니다.

정리를 해볼까요~~

 

1. 맛

더치 커피만이 아니라 다른 에스프레소 관련 커피도 객관적으로 맛이 있었습니다.

회원님들의 이야긴 더치커피와 에스프레소 커피 모두 깊은 맛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아마도 미즈모렌이 롱런하는 이유가 아닐듯 싶은데요..

 

2. 인테리어

장소를 보면 넓은 장소는 아닙니다.

또 구조를 보면 정사작형이나 사각형 구조가 아닙니다.

그런데 매장을 들어가보면 조금은 넓어 보입니다.

이유를 생각해보니

인테리어에 포인트만 주고 가능하면 필요없는 것들을 제거한 인테리어 였습니다.

또 한가지 가장 큰 특징은 "더치"관련 도구들이었습니다.

얼핏보면 과실에 있는 실험도구 같은데요

크기도 크고 보여지는 느낌이 신가하고 재미있었습니다.   

 

3. 서비스

특별한 부분은 없었지만 웃으면서 밝게 일하시는 직원들은 보기 좋았습니다.  

 

4. 메뉴

작은 공간에도 많은 종류의 메뉴가 있었습니다.

맥주에 와인까지 취급했으니까요.

Bar를 보면 그다지 넓은 공간이 아닌데 그곳에서 많은 메뉴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특히 병에 담아서 판매하는 더치커피는 선물용으로 한 구매하고픈 충동이 들더라구요

더치커피를 이런 방법으로도 판매를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에스프레소만 고집할 이유는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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